754는 죽지 않는다.

다만. 업그레이드가 되서 돌아올 뿐이다...

 

튜리온의 화려한(?)부활의 신호탄이랄까... -ㅅ-

연구소보드가 좀 에러(...)이긴 하지만 현실은 그랬다. 국내에 유통된 754보드중 하이엔드급에 속하는 보드는 ASUS K8N4E-Deluxe. 하지만 준비된 케이스는 M-ATX

 

M-ATX의 경우 거의 풀 스펙급 보드를 찾는건 쉬운일이 아니었다. 일단 Nforce3-250의 경우 S-ATA포트가 2개로 제약이 되고 GF6100계열의 경우 마찬가지 상황.

게다가 754보드의 경우 튜리온을 제대로 지원하는 보드가 많이 없었던 상황이라 절차고심하던중 장터 뒤지다가 눈에 띈건 바로 연구소의 K8NF6P-VSTA.

 

무려 GF6150 + MCP430의 조합이라 S-ATA도 4개고. PCI-E 배속지원도 16X 풀스펙.

게다가 연구소답게(?!) 튜리온 완벽지원이란 말에 카드긁었다. (...)

 

그래서 그 튜리온 서버는 지금 잘 돌아가고 있다. ^_^

인스펙터2로 풀로드기준 전력측정시 80W로 찍혀 나온다.

물론 아톰을 쓰면 되지 않겠냐라고 하겠지만... 일단 전 AMD빠에 특히나 아톰엔 심하게 데인 기억이 있어서 영....

 

어찌되었든 지금도 모종의 음모(?)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것.

여튼 생존신고염~ ㅋㅋㅋ

 

 

- Rai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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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rose

2010/05/06 20:05 2010/05/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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