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정설명을 하면 10일전에 지하철에서 다이어리를 분실했습니다.
분실내용은 몇몇분들 사진(...)과 연락처 및 몇몇분들 주소가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2~3일 사이에 제 이름(닉네임)을 대고 돈 차용해달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몇몇분들은 테러(내용물이 자세히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에 가까운 택배물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않되겠다 싶어서 긴급히 이 글을 띄웁니다.
1. 먼저 테러에 가까운 택배물을 받으신 분들은 저에게 택배 착불로 보내주시고 (주소 모르시면 비밀댓글, 문자, 네이트온 등으로 문의)
2. 지금부터라도 낯선번호로 제 이름/닉네임을 대고 이상한 전화를 받으시면 번호 기록해서 저에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개인 다이어리를 간수하지 못해서 이런 불편을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목숨걸고 꼭 사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고스러우시겠지만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__)
- Rairose.
Posted by Rair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