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르가스 140 (2.7Ghz, L2 1024K)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다.
확실히 싱글코어인데도 돌아가는것 하나는 빠릿빠릿하다.
게다가 AMD64는 기본, 셀러론 따위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가상화 기술 (AMD-V)까지 지원한다. (셀러론따위로 64비트 윈도우가 힘겨운 판에 가상화는 말 다했지...)
뭐 보드에 ACC나 NCC가 지원되면 변-_-신 신공도 호기심에서라도 해봤겠지만...
(아쉽게도 사용중인 보드는 무려 "AM2" 초창기 물건인 기가바이트의 GA-M57SLI-S4...)
암튼 당분간은 셈프론으로 버텨야 하는 상황인데 싱글코어의 편입견은 저~멀리 날라가 주셨고. (일단 현재 주로 하는 작업에서는 의외로 빠른 성능에 감탄) 아마 잘하면 튜리온 몰아내고 사르가스 누님을 채용할 가능성 다분.
그나저나 CPU 이름하나 참 좋네... 사르가스(Sargas), 별자리의 이름이라지만...
나에게 있어서 사르가스란 옆에서 조언 팍팍해주시는 어느 누님의 닉이라 그런지 너무나 친근하다랄까... -ㅅ-;
- Rairose
PS : CPU는 싱글코어인데 VGA는? 무려 Geforce 9600GT 512MB -_-;;;;;;;;;
정말 언밸런스의 극을 달리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Rair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