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럴줄 알았다.

히동구횽아가 괜히 혹평한게 아니었다니까... ㅉㅉ

 

아무리 승패는 병가지상사라고 한다지만 진짜 축구에 축자도 제대로 모르는 나지만 오늘경기는 정말 심하게 말하면 "개차반" 그 자체.

아니 선수선발부터 뭐 대놓고 전 세계에 "자동문 수비"를 선보일려고 작정했나여?

것보다 아르헨은 메시는 징검다리 역활을 하고 실제 공격이 이과인으로부터 이어지는걸 알았으면 작전을 변경하던가. 끝까지 문제의 수비라인을 끌고 가고 있질 않나.

 

더이상 말하지 않겠다.

...오늘 경기는 그저 답답 그 자체.

 

 

- Rairos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Rairose

2010/06/17 23:52 2010/06/17 23:52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rairose.pe.kr/rss/response/168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 31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