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통 온라인쪽엔 신경을 잘 안쓰다보니 -_-a
여튼 끄적이는 최근근황
1. 2nd Windhawk는 한창 이것저것 깔아놓고 테스트중.
역시 노트북은 일단 램부터 많고 봐야 진리인듯. (이건 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 온라인게임. 거의 접었거나. 잠수타거나. 봉인하거나 셋중 하나
(대신 디맥 트릴로지, 디맥 테크니카2, 다시 달리는 덴고시리즈 등등...)
3. 머리속 90%는 그저 프로젝트 생각뿐. 나머지 10%는 이것저것 젖절하게 분배(?)
4. 미라지가 더위 드셨는지 멋대로 셧다운하는 사태 빈발 -_-
덕분에 중요한 전화 못받아서.... 고생했다는 후문.
5. 진짜 Windhawk를 거의 데탑 대용으로 쓰다보니 데스크탑의 필요성이 상당히 적어진듯 -_-a 걍 팔아서 자산화 해버릴까.... (어이어이)
6. 전반기 결산(?)결과 "누구"때문에 이건 뭐 완전히 틀어져도 아주 심하게 한참 틀어진듯.
나중에 지옥에 가서 추궁해주면 되겠지 ^^
7. 주말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 Rairose.
Posted by Rair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