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그렇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 아케이드 되시겠다.
바로 이것이다... ㄲㄲ
어디에 있는지는 아마 검색해보면 다 나오리라 생각되고....
오늘 냅다 달려서 헌(...)금을 해주시고 왔다. (아니 좀 거창하게 말하면... 데이트.... -ㅅ-)
네이트온이나 카톡의 대화명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in Kuro"인것도 다 이것때문 (...)
선곡화면. 내가 생각했던 노래는 웬만큼은 존재하지만.
사랑빛 병동, 나유타의 저편으로, 린린시그널은... 없어서 슬펏다는 후문.
아마 단정하건데 나유타의 저편으로... 도 있었으면 오늘 버닝을 넘어서 폭주했을듯. (...)
자. 플레이 화면도 보여줘야 인지상정이겠지?
여튼 오늘 이렇~게 버닝 제대로 하고 왔다.
단지 오후에 갔을때 주변에 대기+구경하던 더쿠 아해들의 거슬림이 꽤나 불쾌했던건...
(이 글을 보면 *잡고 반성해라. 옆에 서 있는것만으로도 사실 좀 신경쓰여서 엄청 거슬렸다.)
되려 저녁때 다시 가보니까 그야말로 "맘놓고" 플레이를 할수 있었다 (...)
여튼 필자의 18번(?)곡인 カラフル×メロディ 플레이 영상 "링크"도 덧붙이겠다.
http://youtu.be/uKe4Lbpgtqg?hd=1PS : 이제 매주 정기헌금을 하게 생겼어... ㅇ<-<....
항가항가... 오늘따라 더 아름답습니다. (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