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책을 세울 시기입니다.

이제 슬슬 기온이 점점 올라가는 시기.

네 그렇습니다. 열대책을 세워야 할 때가 온겁니다.
지금 쿨러를 열심히 몰색중입니다. 생각같아서는 써멀테이크 CL-W0169 빅워터 780e를 거뜬하게(?!) 질러버리고 싶지만... 케이스 공간도 공간이지만 수냉에 대한 두려움(?!)도 한번 겪었고 무엇보다 수냉일 경우 나머지 냉각대책에 대해 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대상에서 제외.

결국 물망에 오른 제품은 PWM부까지 어느정도 식혀줄수 있는 잘만 CNPS-7000C 아니면
에버쿨 TTC-NK35TZPW로 결정될듯.
뭐 어떤 밋힌(자체순화)분들께서는 울익을 지르라는 말을 하시는데.... 솔까말해서 제 케이스. 울익따위 들어가기엔 버겁다능... ㅠ.ㅠ

어찌되었든 조만간에 냉방대책을 세우게 될듯. (디맥할 돈은 쿨러로 고스란히 들어가는구나... ㅠ.ㅠ)


- Rairose.

PS : 생각해보니 팬 따위는 하나도 안달려있는 내 넷북... 이거 여름 어떻게 보내지? =_=
(겨울이라면야 손난로 대용(?)품으로 쓸수 있겠다만 여름이 다가오는 지금은 그저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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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rose

2009/05/25 16:39 2009/05/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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