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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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간 나름대로 몰래몰래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정말 의욕을 없애주실정도로 쐐기를 박아준 덕에 마비노기 때려치기 라는 아주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뭐 제 주제에 참 거창한 사치였던것 같습니다... 그걸 빨리 일깨워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동안 도와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길...


- Rai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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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rose

2009/05/28 00:41 2009/05/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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