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하면 커집니다.
정말 의욕을 없애주실정도로 쐐기를 박아준 덕에 마비노기 때려치기 라는 아주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뭐 제 주제에 참 거창한 사치였던것 같습니다... 그걸 빨리 일깨워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동안 도와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길...
- Rairose.
Posted by Rairose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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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れ違いの切ない 涙で胸が痛い. 明日になれば消えるの...?
- Rai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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